입력 : 2012.09.16 17:27 / 조선일보
한국 롤러가 2012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3위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산 베네데토 델 트론토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2㎞ 마라톤 경기에서 유가람(경기동안고)이 주니어 여자부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차지하며 콜롬비아와 이탈리아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유가람은 마라톤 외에도 EP 1만?에서 은메달, P 1만?, E 1만5000?, 여자계주 5000?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며 총 5개의 메달을 한국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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