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하이양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비치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의 결단식이 오늘(6월 8일(금))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결단식에는 대한체육회 박용성 회장과 대회 단장 등의 임원과 우리 종목을 포함한 5개 종목
임원과 선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롤러스케이팅 선수단은 감독 1명, 코치 1명, 남자 선수 4명, 여자 선수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
되었으며, 대한체육회 본단과 함께 오는 6월 14일(목) KE841편으로 오후 1시 05분 인천공항을 출발
하게 됩니다. 당일 하이양 현지에 도착하여 여정을 푼 뒤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며, 6월 17일(일)
오전 P10,000m를 시작으로 6월 18일(월)까지 2일간 총 4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 뒤 6월 19일(화)
KE842편으로 칭다오공항을 출발하여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롤러스케이팅 종목 선수단 소개
* 단기 전달
* 국가대표선수단 단체 사진 
* 단체사진(박용성 대한체육회장)

* 단체사진(유준상 회장, 장인태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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