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양(안양동초)과 박소연(안양평촌초)이 2012 남원코리아 오픈 롤러대회 남녀초등부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태양은 23일 전북 남원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초부 T 300m 경기서 29초794를 마크, 박현수(30초387·안양부림초)와 조영강(30초750·광양제철고)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김태양은 또 1천m경기서 1분44초229로 조영강(1분44초327)과 박현수(1분45초237)를 제치고 제일 먼저 골인,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MVP로 선정됐다.
박소연은 여초부 T 300m서 30초725를 기록하며 심수정(30초836·명정초)과 권민성(31초092·길주초)을 제치고 우승한뒤 P3천m서도 13점으로 김채연(7점·안양동초)과 박근영(3점·남원월락초)을 따돌리고 정상에 오르며 MVP로 선정됐다.
이밖에 김민호(안양시청)는 남대일반부 1천m서 1분26초965로 이명규(1분27초113·경남도청)와 김지원(1분27초258·여수시청)을, 김진영(성남한솔고)은 남고부 T300m서 25초319로 홍승기(25초341·한솔고)와 박건우(25초464·경신고)를 각각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신고
인쇄
스크랩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