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인라인에서 캔다"
남원코리아오픈국제 인라인롤러대회 2일차 수확 풍성
박종덕 본부장 (2010.05.13 16:33:33)
"2010 남원 코리아 오픈"대회가 전라북도 남원시 춘향골 체육공원 내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대회2일차를 맞이했다.
대회1일차인 11일은 제외+포인트 10,000m와 500m 경기가 치러졌으며 대회2일차인 12일은 제외 15,000m와 타임트라이얼 300m 경기가 펼쳐졌다.
´장거리의 여왕´ 우효숙이 여대일 E+P10,000m에 이어 E15,000m에서도 1위를 차지함으로서 ´2010 광조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이 밝아졌다.
이번 대회 2관왕을 달성한 우효숙은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체력을 조절했고 막판 전력질주로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판이친은 대만의 장거리 붙박이 선수로서 항상 메달권을 유지하는 주전선수다.
2008년 세계선수권대회 주니어부문 3관왕 출신인 이슬은 첫 시니어 국제대회 출전에서 3위를 차지함으로서 한국 장거리의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남대일 E15,000m에서는 곽기동이 E+P10,000m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곽기동과 팀플레이가 돋보였던 손근성이 2위를 이훈희가 3위를 머물렀다.
단거리의 최강자를 가리는 남대일 T300m에는 장수철이 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으며 작년도 이 대회 우승자인 엄한준과 이명규는 2,3위를 기록했다.
여대일 T300m에서는 김용교와 임주희가 동률기록으로 재경기를 했으며 간발의 차이로 김용교가 1위를 임주희가 2위를 차지했다.
남대일 E15,000m 경기가 끝난 후 전라북도 전주의 대표 비보이 팀인 ´EAST KINNESS CREW´의 공연이 약15분 동안 진행됐고 곡예와 같은 비보이 춤은 선수들과 관람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회3일차인 13일에는 남대일 1,000m와 여대일 1,000m 등이 진행된다.
남대일 1,000m에서는 500m와 T300m에서 1위를 차지한 장수철과 자타가 공인하는 단거리 스타 엄한준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며 장거리뿐만 아니라 단거리도 능한 남유종의 경기가 눈여겨볼만 하다.
여대일 1,000m에서는 임주희, 김용교, 이나나의 역주가 예상되며 국내공식 1,000m 첫 출전인 우효숙이 어느 정도 기량을 발휘할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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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일 E15,000m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들 ⓒ데일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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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일 E15,000 마지막 한바퀴를 남겨놓은 선수들 ⓒ데일리안 |
´장거리의 여왕´ 우효숙이 여대일 E+P10,000m에 이어 E15,000m에서도 1위를 차지함으로서 ´2010 광조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이 밝아졌다.
이번 대회 2관왕을 달성한 우효숙은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체력을 조절했고 막판 전력질주로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판이친은 대만의 장거리 붙박이 선수로서 항상 메달권을 유지하는 주전선수다.
2008년 세계선수권대회 주니어부문 3관왕 출신인 이슬은 첫 시니어 국제대회 출전에서 3위를 차지함으로서 한국 장거리의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남대일 E15,000m에서는 곽기동이 E+P10,000m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곽기동과 팀플레이가 돋보였던 손근성이 2위를 이훈희가 3위를 머물렀다.
단거리의 최강자를 가리는 남대일 T300m에는 장수철이 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으며 작년도 이 대회 우승자인 엄한준과 이명규는 2,3위를 기록했다.
여대일 T300m에서는 김용교와 임주희가 동률기록으로 재경기를 했으며 간발의 차이로 김용교가 1위를 임주희가 2위를 차지했다.
남대일 E15,000m 경기가 끝난 후 전라북도 전주의 대표 비보이 팀인 ´EAST KINNESS CREW´의 공연이 약15분 동안 진행됐고 곡예와 같은 비보이 춤은 선수들과 관람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회3일차인 13일에는 남대일 1,000m와 여대일 1,000m 등이 진행된다.
남대일 1,000m에서는 500m와 T300m에서 1위를 차지한 장수철과 자타가 공인하는 단거리 스타 엄한준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며 장거리뿐만 아니라 단거리도 능한 남유종의 경기가 눈여겨볼만 하다.
여대일 1,000m에서는 임주희, 김용교, 이나나의 역주가 예상되며 국내공식 1,000m 첫 출전인 우효숙이 어느 정도 기량을 발휘할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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