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 남유종 '스피드 왕'
| 데스크승인 2011.06.28 지면보기 | 김종화 | jhkim@kyeongin.com |
[경인일보=김종화기자]남유종(안양시청)이 2011 남원 코리아 오픈 롤러대회에서 로드 일반부 최강자로 등극했다.
남유종은 27일 전북 남원롤러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로드 남일반부 P1만m경기에서 9점을 획득해 각각 8점과 5점을 기록한 손근성(경남도청)과 팀동료 조우상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로드 E2만m에 출전한 남유종은 31분06초959를 기록해 팀동료 조우상(31분07초266)과 곽기동(경남도청·31분07초571)을 따돌리고 두번째 메달을 따냈다.
남고부 로드에서는 P1만m에서 정훈종(안양 동안고)이 13점을 획득해 홍성준(부산 동아공고·8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E2만m에선 정홍래(동안고)가 33분07초854로 결승선을 통과해 33분07초888을 기록한 박민용(전주생명과학고)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라인하키 일반부에선 안산드림스가 결승에서 서울BHS를 5-2로 꺾고 우승했다. 안산드림스의 우효상은 결승에서 2득점 1어시스트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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