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승인 2011.06.27 07:18:22 | 주찬우 기자 | joo@idomin.com |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경남도청 손근성(사진)이 남원코리아오픈 EP 1만m에서 우승했다.
손근성은 지난 25일 남원롤러경기장에서 열린 '2011 남원코리아오픈' 롤러선수권대회 남대일반부 EP 1만m에서 16점을 얻어 13점에 그친 팀 동료 곽기동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근성은 남대일반부 종합 시상에서 500m와 10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봉주(부산서구청)에게 뒤져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선정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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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일반부 500m에 출전한 장수철(경남도청)은 3위에 입상했다. 여대일반부 500m에 나선 임진선(경남도청)은 45초 927의 기록으로 신소영(대구체육회·45초 904)에 아깝게 뒤져 2위에 머물렀고, E 1만5000m의 김혜미(경남도청)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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