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3일(목) ~ 25일(토) 3일간 중국 리슈이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세계프리스타일스케이팅선수권대회 2012에
출전하는 본 연맹 국가대표선수단이 내일 중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선수는 김성진(숭실대), 이충군(단국대), 유진성(경기대), 김태빈(삼육대) 등 4명이며,
모두 시니어부로 참가하게 됩니다.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김성진이 프리스타일 부문 금메달과 배틀 부문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도지환과 유진성은
페어 부문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올해 4월 남원 코리아 오픈 성적을 통하여 선발된 이번 국가대표선수들은 이미 이 대회를 통해 기량을 확인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슬라럼 강국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돌아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성진을 포함한 4인의 슬라럼 국가대표선수는 3일간의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8월 26일(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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